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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 배우 김무열과 26FW 스위스 스키 컬렉션 공개
১৪/১০/২০২৬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겨울철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고려한 ‘26FW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브랜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김무열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프리미엄 윈터웨어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강조한 캠페인도 전개한다.
컬렉션의 핵심은 국내 라인업 최초로 고어텍스(GORE-TEX)와 윈드스토퍼(WINDSTOPPER) 소재를 주요 아우터에 전면 도입했다는 점이다. 겨울철 극한의 추위와 바람에 대응하는 기능성을 확보하면서도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 김무열이 함께한 데상트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팀그래픽 방수 자켓’ 캠페인 화보
대표 제품인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중경량 다운 자켓'과 '롱 다운 자켓'은 뛰어난 방풍과 투습 성능을 갖췄다. 내부에는 데상트의 독자적인 발열 기술인 '히트나비(HEAT NAVI)' 축열 안감을 배치하고, 거위 솜털 80%와 깃털 20% 비율의 구스 다운 충전재를 채워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방수 기능을 특화한 제품도 눈에 띈다. '남성 스위스 스키 고어텍스 팀그래픽 방수 자켓'은 고어텍스 3 레이어 소재와 심실링 공법을 적용해 외부 수분 유입을 철저히 차단한다.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인 '스위스 스키 숏 후드형 다운 자켓'은 올해 트렌드에 맞춰 기장을 한층 짧게 조정했다.
데상트는 김무열과 함께 'STILL INNER CALM'이라는 주제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거친 자연환경을 직접 노출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외부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고요함과 강인함을 감각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데상트 관계자는 “고기능성 소재 도입과 모델 발탁을 통해 브랜드가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적 가치를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스 스키 컬렉션을 시작으로 더욱 고기능성에 집중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우 김무열과 함께한 26FW 스위스 스키 컬렉션은 전국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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