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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니, ‘2026 KORINY 미국 부동산 구매·투자 전략 세미나’ 개최
১৪/১০/২০২৬

미국 부동산 전문기업 코리니(KORINY)가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 파르나스 타워에서 ‘2026 KORINY 미국 부동산 구매·투자 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 및 법인 명의에 따른 미국 부동산 소유 구조를 비롯해 환율, 외국환 신고, 부동산 관련 세금 및 임대소득 등 해외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다룬다.
특히 매입 시점의 의사결정이 향후 임대 운영과 세무 관리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구매 구조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코리니 제공
미국 현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장 분석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글로벌 금융 중심지인 뉴욕과 지역별 주거시장 특성이 다양한 LA를 비교하고, 각 도시의 부동산 구매 및 투자 시 검토해야 할 요소를 살펴본다.
코리니는 최근 달러 기반 실물자산을 통한 자산 분산을 검토하는 투자자들이 있지만, 미국 부동산은 지역마다 시장 구조와 임대 수요, 보유비용이 달라 투자 목적에 맞는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실제 부동산 거래 및 임대 사례를 활용한 분석도 진행한다. 맨해튼 첼시 지역의 주거시설에서 월 임대료가 약 1만 7,500달러에서 1년 만에 약 2만 달러로 상승한 사례를 소개하며, 입지와 건물의 브랜드 가치 및 고급 주거시설에 대한 임차 수요가 임대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2027년 완공 예정인 뉴욕 신축 콘도 3곳도 이번 세미나에서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맨해튼 주요 지역에 위치한 신축 주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분양 가격대와 세대 구성, 건물 시설, 주변 인프라, 예상 임대 수요 등을 비교 분석한다.
이 밖에 부동산 구매가격 대비 임대수익과 공실 가능성, 유지관리비용, 향후 매각 전략 등 보유 단계에서 검토해야 할 투자 요소들을 함께 살펴본다. 참석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뉴욕·LA 부동산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코리니 관계자는 “해외 부동산 취득은 단순한 매매 거래를 넘어 소유 구조와 세무, 임대 운영 및 장기 자산관리까지 연결되는 과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투자자들이 다양한 실무적 고려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구매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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