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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티,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BTQ Lab’ 선보여
২০/১০/২০২৬

링티는 자회사 ㈜비티큐를 통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BTQ Lab(비티큐랩)’을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링티는 이번 론칭으로 마시는 수분 보충에서 바르는 피부 관리까지 웰니스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링티는 2017년 출시 이후 경구형 수액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누적 판매량 1억 포를 돌파한 브랜드다. BTQ Lab은 수분 보충을 쉽고 간편한 일상 습관으로 제안해 온 링티의 노하우를 스킨케어로 옮겨,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누구나 일상에서 손쉽게 이어갈 수 있는 루틴으로 제안한다.
▲ 5데이즈 엑소좀 스킨 부스팅 프로그램(출처:비티큐랩)
‘Everyday Clinical Resilience’를 브랜드 철학으로 내건 BTQ Lab은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분 연구와 체계적인 사용 루틴을 결합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향하며, 핵심 성분 ‘크리스탈 펄 LHA’와 ‘비건 엑소좀 PDRN’에 자체 기술 ‘하이드라 딥샷(Hydra Deep Shot)’을 더했다.
히어로 제품 ‘5데이즈 엑소좀 스킨 부스팅 프로그램’은 ‘필 앤 필(Peel & Fill)’ 콘셉트로 설계된 5일 집중 케어 프로그램이다. 크리스탈 펄 LHA 7,000ppm을 담은 1제가 피부결을 먼저 정돈하고, 비건 엑소좀 PDRN 10,000ppm을 담은 2제가 피부 컨디션을 집중 관리한다. 5일간 매일 저녁 1제와 2제를 순서대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첫 공개 무대는 와디즈다. 10월 21일 오픈 예정 페이지를 공개하고 11월 5일 본펀딩에 돌입한다. 링티 역시 초기 와디즈 펀딩으로 브랜드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만큼, BTQ Lab도 와디즈에서 소비자 반응을 먼저 확인하고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를 키워간다는 계획이다.
링티 이원철 대표는 “링티가 수분 보충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만들었듯, BTQ Lab은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소비자들의 실제 경험과 검증 가능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유행보다 오래 신뢰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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