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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7만 기록 1위
২৩/১০/২০২৬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3809만9587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분석된 빅데이터 4371만2490개와 비교해 12.84%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수 등으로 산출한다.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은 브랜드평판지수 367만4250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미디어지수 207만7448, 소통지수 116만2221 등을 확보했으나, 지난 9월 평판지수와 비교하면 10.97% 하락한 수치다.
2위에 오른 하나은행 연금은 참여지수 30만5657, 미디어지수 195만7046을 포함해 총 평판지수 351만9690으로 분석됐다. 하나은행 역시 전월 대비 평판지수가 11.81% 하락하며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격차를 유지했다.
삼성생명보험 연금은 평판지수 254만80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하락 폭은 2.18%로 상위권 브랜드 중 상대적으로 변동 폭이 적었다. 이어 삼성자산운용이 194만6795로 4위를 기록했으며, NH농협은행은 전월보다 6.29% 상승한 184만9186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에서 나타난 연금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을 필두로 하나은행, 삼성생명보험, 삼성자산운용, NH농협은행이 5위권을 형성했다. 이어 교보생명보험, 한화생명보험, KB손해보험, 미래에셋생명보험, 신한은행이 10위권에 포함됐다.
이외에도 하나생명보험, 우리은행, 하나손해보험, 우리자산운용, DB손해보험, 신한자산운용, KB국민은행, IBK기업은행, 농협생명보험, 광주은행 등이 순위에 올랐다. 하위권에는 한화자산운용, 한화손해보험, 신한라이프생명보험, 흥국생명보험, 롯데손해보험, 전북은행, 제주은행, 대신자산운용, 아이엠뱅크, 현대자산운용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 소통, 소셜, 시장, 재무가치 등으로 나누어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표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가치평가 분석과 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가 함께 반영됐다.
비지니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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