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S-OIL, 2026년 하반기 생산직 공개채용
১৬/১০/২০২৬

S-OIL이 오는 21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현장 인력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기업의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기 위한 안정적 공장 운영과 안전 관리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모집 분야는 생산시설 운전과 소방·응급구조 두 가지 부문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주로 울산 온산공장 등 현장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생산시설 운전 분야는 고졸 및 전문대·대졸자,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화공·기계·전기전자 전공자와 가스·위험물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소방·응급구조 분야는 전문성을 고려해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보유를 필수 조건으로 내걸었다. 응급구조학 전공자나 관련 업무 경험자는 선발 과정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시험, 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을 거쳐 2차 면접과 체력검정 순으로 이어진다. 지원 희망자는 S-OIL 채용 홈페이지에서 세부 직무 요건과 전형 일정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입사 후에는 일정 기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야 정규직 지위를 얻는다. 신입사원들은 집합교육과 현장교육을 마친 뒤 평가를 통해 고용계약 갱신 여부를 1차로 결정받는다. 이후 추가로 6개월간의 현장 근무와 최종 평가를 통과해야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S-OIL은 앞서 지난 10월 14일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무리한 바 있다. 이번 생산직 채용까지 이어지며 하반기 대규모 인재 확보 행보를 지속하는 셈이다.
S-OIL 관계자는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의 온라인 서류 접수 마감 시한은 10월 21일이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