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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트로, 신약·치료제·체외진단 분야 경쟁력 강화
১৯/১০/২০২৬

주식회사 바이오메트로(BIOMETRO)가 독자적인 바이오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과 치료제 연구, 체외진단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연구개발 역량을 고도화하고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바이오메트로는 바이오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개발과 치료제 연구, 체외진단기술 등을 주요 사업 영역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밀 진단기술을 비롯한 핵심 기술의 고도화와 플랫폼 활용 영역 확대를 통해 바이오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19일 전했다.
회사가 연구해 온 주요 기술 중 하나는 전기화학발광(ECL) 기반 체외진단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정밀 진단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바이오메트로는 이를 바탕으로 진단 분야의 기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관련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도 바이오플랫폼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다양한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확보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검증과 사업화 기반 마련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메트로는 연구개발 성과 확보와 사업 구조 고도화를 병행하면서 국내외 바이오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바이오메트로 관계자는 “독자적인 바이오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개발과 진단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며 “연구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결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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