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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스, 이노마와 공동 개발한 ‘로 글로우 젤 틴트’ 출시
২০/১০/২০২৬

뷰티 브랜드 힌스(hince)가 뷰티 크리에이터 이노마와 공동 개발한 ‘로 글로우 젤 틴트’ 신규 컬러 3종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해 힌스 공식몰에서 단 72시간 ‘이노마 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수많은 컬러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생기 뮤트(ALIVE MUTE) 컬렉션'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뮤트·누드 계열 색상이 자칫 얼굴을 칙칙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오묘한 뮤티드 톤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노마가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단독 사용은 물론 제품 간 레이어링을 고려한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새롭게 출시된 컬러는 44 크리미(CREAMY), 45 베이키(BAKEY), 46 칠리쉬(CHILLISH)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크리미는 부드러운 뉴트럴 피치 베이지 컬러로 베이스 활용도가 높으며, 베이키는 그윽한 혈색감의 웜 로즈, 칠리쉬는 청량한 모비쉬 체리 색상을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컬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뉴트럴 베이스인 크리미를 먼저 바른 뒤 깊이감을 원하면 웜 포인트 컬러인 베이키를, 청량함을 더하고 싶으면 쿨 포인트 컬러인 칠리쉬를 덧바르는 방식이다.
힌스는 신규 컬러 출시와 함께 입술 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누디 오버립 펜슬 #샌디'도 함께 마련했다. 해당 제품은 뉴트럴 샌디 베이지 컬러로 제작돼 틴트와 레이어링 시 자연스러운 오버립 연출을 돕는다.
공식몰에서는 2026년 10월 19일 오후 6시부터 단 72시간 동안 '이노마 마켓'이 열린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누 글로우 화이트 미니 쿠션'을 증정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미니 볼 키링을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래디언스 밤' 본품이 추가로 증정되며 마켓 기간 내 전 품목 무료 배송 혜택이 적용된다.
힌스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에 대해 뮤트 컬러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생기를 더할 수 있는 최적의 색감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들은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고유한 색감을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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