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원
১৪/১০/২০২৬

대전광역시 서구 유등노인복지관에 붉은색 급식 차량이 등장했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13일 대전에 본사를 둔 그룹사 kt cs, kt service 남부와 협력해 '사랑,해 빨간밥차'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빨간밥차는 전국 취약계층과 재난 지역을 직접 찾아가 식사를 제공하는 이동식 급식 차량이다. 재단이 2016년부터 주관해 온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10년 동안 300회 이상 현장을 누비며 나눔을 실천했다.
kt cs 이창호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kt service 남부 오태성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민석 사무처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사랑,해 빨간밥차’ 봉사단의 모습
이번 봉사에는 kt cs 이창호 대표이사와 kt service 남부 오태성 대표이사,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민석 사무처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운반과 조리에 힘을 보탰으며, 점심시간에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320명에게 영양 삼계탕을 배식했다.
현장에서는 식사뿐 아니라 커피 차량을 통한 음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유등노인복지관 박명래 관장은 환절기를 맞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과 음료를 세심히 준비해 준 봉사단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활동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활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유등노인복지관 박명래 관장은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과 음료까지 세심히 챙겨주신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활력이 되는 뜻깊은 선물이었다”고 말했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임종택 이사장은 “빨간밥차를 매개로 대전의 KT 그룹사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그룹사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해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