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KB손해보험, 10월 자동차보험 브랜드 평판 1위 등극
১৬/১০/২০২৬

KB손해보험이 2026년 10월 자동차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달과 비교해 브랜드평판지수가 48% 이상 급등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자동차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823만3028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9월 분석된 1579만6755개와 비교해 15.42%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등을 측정하는 지표다.
1위를 기록한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은 참여지수 200만4112, 미디어지수 83만3306, 소통지수 70만6646, 커뮤니티지수 17만3135를 기록했다. 최종 브랜드평판지수는 371만7199로 집계됐다. 지난 9월 기록한 251만981보다 48.04% 상승하며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2위는 DB손해보험이 차지했다. 브랜드평판지수 325만3070을 기록하며 지난달보다 5.72% 상승했다. 현대해상은 303만1280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해상의 경우 전월 대비 15.02% 지수가 올랐다. 이어 삼성화재가 207만1328로 4위, 캐롯손해보험이 152만2799로 5위에 랭크됐다.
자동차보험 시장은 의무 가입 제도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기준 자동차보험 시장 규모는 원수보험료 기준 20조6641억원이다. 이는 2019년 17조5000억원과 비교해 5년 사이 18.08% 확대된 규모다.
이번 10월 분석에서는 브랜드 관련 이슈와 소통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이슈는 32.27%, 브랜드소통은 22.83% 상승했다. 브랜드소비와 브랜드확산 역시 각각 7.92%, 6.10%씩 증가하며 전반적인 브랜드 활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자동차보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과 비교해 빅데이터가 15.42% 증가했다"며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체 순위는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캐롯손해보험에 이어 악사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예별손해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