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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 'AI를 활용한 ETF 투자 전략' 특강 개최
২৩/১০/২০২৬

세종사이버대학교세무·회계·금융학과는 지난 20일 이수준 세종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AI금융 MBA 과정 주임교수를 초청해 'AI를 활용한 ETF 투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AI) 기술이 금융투자와 자산관리 분야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투자 분석 방법과 상장지수펀드(ETF)의 효율적인 운용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투자 의사결정에 접목하고,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교수는 맥쿼리투자신탁운용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 주요 자산운용사에서 20년 넘게 펀드매니저로 활동한 금융투자 전문가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풍부한 금융투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의 발전이 투자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ETF를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다양한 ETF 상품의 특성을 설명하고, AI를 활용한 시장 분석을 통해 투자 판단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유진 세무·회계·금융학과장은 "AI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투자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투자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AI와 금융투자의 융합 가능성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모색하는 유익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세무, 회계, 금융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과로, AI를 활용한 재무회계, AI 회계·세무 에이전트, 세무회계, 경영분석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디지털 금융 시대를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7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편입학은 이전 학교의 전공이나 성적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비지니스코리아 허성수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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