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롯데칠성음료, 김천 김밥축제서 '김밥엔 사이다' 공식 증명 나선다
২২/১০/২০২৬

가을 소풍의 대명사인 김밥과 사이다가 경북 김천에서 만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김천시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김천 김밥축제'에 참여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김천 김밥축제는 지명에서 착안한 아이디어와 K-푸드 대표 메뉴인 김밥을 결합한 행사다. 롯데칠성음료는 '소풍엔 김밥, 김밥엔 칠성사이다'라는 콘셉트를 내걸고 축제 현장에서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김천 특산품인 자두를 활용한 자두청과 건과일 등 다양한 토핑으로 본인만의 음료를 만드는 '나만의 토핑 사이다' 체험이 대표적이다. 순발력 게임인 '김밥엔 청량함을 잡아라' 부스도 함께 운영해 재미를 더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김밥과 칠성사이다의 조합을 형상화한 손수건, 키캡키링, 캔따개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굿즈를 증정한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축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기념품과 추억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현장 방문객의 편의를 고려한 실질적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축제장에서 칠성사이다를 구매한 고객은 피크닉 텐트와 돗자리, 파라솔 등을 대여할 수 있다. 방문객들이 김밥과 음료를 들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환경을 조성한 셈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가을 소풍 먹거리인 김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인 칠성사이다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매력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 콘텐츠와 기업 브랜드가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롯데칠성음료는 축제 기간인 3일 동안 현장을 찾는 전국 관광객들에게 칠성사이다의 정체성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비지니스코리아 허성수 기자 (Businesskorea)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