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의 눈 건강 전문 브랜드 아이클리어는 3중 기능성 토탈케어 신제품인 '아이클리어 올인원'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칸타리서치 눈 건강 시장 부문에서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브랜드의 20년 연구 전문성을 집약해 설계했다.
아이클리어 올인원의 핵심은 국내 최초로 황반색소밀도 유지와 건조한 눈 개선의 복합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기존 제품들이 개별 증상 완화에 집중했다면, 이 제품은 눈 노화와 건조함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차별화를 꾀했다.

성분 구성을 살펴보면 1일 섭취량 기준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약 20mg이 함유됐다. 세부적으로는 루테인 18.2mg과 총 지아잔틴 1.8mg을 제공한다. 기본적인 눈 건강 성분 외에도 비타민C 30mg, 비타민E 11mg α-TE, 아연 8.5mg을 추가해 영양 설계를 보강했다.
품질 관리 측면에서는 종근당건강의 원스톱 생산 시스템이 적용됐다. 원자재 입고부터 조제, 성형, 건조, 선별,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본사가 직접 관리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잦은 직장인이나 장거리 운전이 많은 소비자 등 여러 눈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해 개발했다"며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클리어 올인원은 1일 1회 1캡슐(500mg) 섭취를 권장하며, 눈의 침침함이나 피로를 느끼는 현대인들을 주요 타깃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