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신한은행, 수출입 기업 실무자 초청 '외환 역량 강화' 지원
২১/১০/২০২৬

신한은행은 21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우수 거래기업 101개사의 실무자 150여 명을 초청해 '2026 하반기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수출입 아카데미는 신한은행이 200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운영해 온 고객 연수 프로그램이다. 거래기업 실무자들이 외환 업무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21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26 하반기 수출입 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
이번 연수에는 신한은행의 외국환 및 파생 분야 전문 강사들이 직접 나섰다. 교육 과정은 ▲수출입 결제 방법 ▲외국환거래 규정 ▲환리스크 관리방안 ▲외환시장 전망 등 실무에 직결되는 핵심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실제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와 업무 처리 시 놓치기 쉬운 유의사항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현업 활용도를 높였다.
외환 실무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업무에 접목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은행은 'AI가 주도하는 생산성 향상의 시대 도래'를 주제로 별도 강의를 마련해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업무 환경 변화를 짚어봤다. 기업 실무자들이 일상적인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이 제시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고객사 실무자들의 외환 업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환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업 현장의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교육과 외환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Businesskorea)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