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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 이너뷰티 브랜드 ‘데이튠’ 론칭…리뉴온·애프터밀 등 5종 출시
১৬/১০/২০২৬

올림플래닛은 첫 자체 이너뷰티 브랜드 ‘데이튠(DAYTUNE)’을 론칭하고 리뉴온, 애프터밀, NMN믹스, 글로우온, 파이버온 등 5개 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데이튠은 하루의 시간에 맞춰 자신을 관리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다. 원료와 제형뿐 아니라 소비자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챙기는지까지 고려했다. 익숙한 생활 습관에 이너뷰티를 더해 꾸준히 챙길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 올림플래닛의 이너뷰티 브랜드 ‘데이튠’ 제품. 위부터 NMN믹스, 애프터밀, 파이버온. 사진=올림플래닛 제공
첫 제품 ‘리뉴온(RE ON)’은 밤 시간대의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한다. 화이트토마토추출분말과 식물성 멜라토닌 등을 담고, ‘스킨케어 다음 한 알’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스킨케어를 마친 뒤 제품을 챙기는 방식으로 기존 습관에 자기관리를 연결했다.
두 번째 제품 ‘애프터밀(AFTER MEAL)’은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등 7가지 원료를 담은 자몽맛 분말형 제품이다. 식사 후 물에 타 마시는 ‘식사의 마지막 한 잔’을 제안한다. 휴대하기 쉬운 스틱 형태로 사무실이나 외식, 여행 중에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데이튠은 리뉴온과 애프터밀에 NMN믹스, 글로우온, 파이버온을 더해 5종 제품 구성을 갖췄다. 제품별 특징과 섭취 장면을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생활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번 론칭은 올림플래닛이 웰니스·이너뷰티 사업을 자체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는 앞서 D2C 기업 HKN을 인수하고, 상품기획·생산·유통 경험에 AI·XR 기술과 콘텐츠 역량을 결합하는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신승호 올림플래닛 커머스사업본부장은 “데이튠은 소비자의 생활 시간에 맞춰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이너뷰티 브랜드”라며 “이번 5종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 습관과 수요에 맞춘 제품군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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