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대체 불가 입지와 럭셔리 주거 브랜드 만난 '한정판 주거'
১৩/১০/২০২৬

서울 초고가 주택 시장에서 강남권 핵심 입지와 럭셔리 브랜드가 결합한 이른바 '한정판 주거' 상품이 자산가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서울에서 50억원 이상에 거래된 아파트는 총 376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강남구 185건, 서초구 146건, 송파구 10건 등 강남 3구에서 발생한 거래가 전체의 90.7%인 341건에 달한다.
▲ 브라이튼N40 단지 내부 / ㈜신영
가격 최상단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단지들이 거래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 5월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 전용 231.27㎡가 218억원에 거래됐으며, 6월에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 273.94㎡가 250억원에 손바뀜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브라이튼 N40'이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영의 럭셔리 주거 브랜드 '브라이튼'이 적용된 이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대 10층, 5개 동, 총 148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세계적인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가 건축과 조경 디자인을 맡아 한국적 조형미와 블랙 앤 화이트의 현대적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강남대로와 도산대로, 테헤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며 지하철 7호선·신분당선 논현역과 7호선 학동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다.
브라이튼 N40은 2022년 준공 이후 4년 단기민간임대 방식으로 운영되며 거주자가 직접 상품성을 경험한 뒤 소유권을 취득하는 구조를 취했다. 현재 전체 세대의 약 70%가 매매를 완료한 상태다.
현재 단지는 기존 임차인 대상 분양 전환에 이어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한 일반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이미 입주가 완료된 단지인 만큼 수요자가 실제 세대를 방문해 조망과 채광, 마감재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고 즉시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