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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온, 코엑스 IFS 창업박람회 참가
২১/১০/২০২৬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최근 창업 환경에 대해 “고물가와 경기 둔화 속에서 인테리어비나 매장 임대료 부담은 초보 창업자에게 너무 큰 짐”이라며 “센트온이 선보이는 1인 B2B 향기 마케팅 모델은 점포 없이 출발할 수 있어 자본 손실 위험을 원천적으로 덜어낸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센트온 ‘2026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안내 이미지 (사진제공=센트온)
센트온의 비즈니스 구조는 공간 맞춤형 향기를 컨설팅하고 첨단 발향기기를 설치한 뒤, 정기 점검과 원액 교체를 도맡는 B2B 전문 서비스다. 호텔, 대기업 사옥, 복합 쇼핑몰 등 기업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하므로, 경기나 날씨에 좌우되는 일반 외식·도소매 창업과 달리 매월 예측 가능한 정기 수익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초보 창업자의 조기 정착을 위한 본사 지원 시스템도 전폭적이다. 유 대표는 “영업이나 조향 경험이 전혀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조향 이론과 발향 테크놀로지, 서비스 실무 교육은 물론 본사 영업 전문가가 실제 기업 영업 현장에 동행해 수주를 돕는 ‘1:1 동행 코칭’까지 밀착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20여 년간 구축한 2,000여 종의 향 라이브러리와 올리브영N 성수, 배럴, 주요 특급호텔 등 탄탄한 랜드마크 레퍼런스는 신규 창업자가 현장에서 강력한 신뢰를 얻는 밑거름이 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센트온 부스에서는 1:1 맞춤 상담을 통해 실제 가맹점들의 거래처 확보 노하우와 수익 구조를 투명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서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선착순 10개 점포에는 가맹비 1,000만 원 할인과 초기 사업 운영을 돕는 초도 물품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유 대표는 “향기 마케팅은 단순한 공간 방향을 넘어 기업의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완성해 장기적인 가치를 만들어내는 전문 영역”이라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거나 자립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불안감을 덜고 지속 가능한 평생 직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비지니스코리아 박선영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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