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전력거래소, 한국ESG혁신정책대상 거버넌스 부문 우수상
১৬/১০/২০২৬

한국전력거래소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인정받아 정책 분야 시상식에서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10월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개최된 '제5회 한국정책학회 한국ESG혁신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거버넌스(G)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정책학회 ESG정책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ESG 경영과 정책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낸 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7월 ESG경영처를 신설하며 전담 추진체계를 확립한 점이 이번 수상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왼쪽부터) 한국정책학회 이석환 회장, ESG경영처 박채수 처장, 한국정책학회 ESG정책위원장 김태영
전력거래소는 이사회 산하에 ESG전략위원회를 두고 전략 수립부터 이행 점검, 개선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연계했다. 내부 실행체계를 강화해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높인 셈이다. 정부의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에 맞춰 경영 추진계획을 재정비하고 청렴·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분야별 전략과제와 성과지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도 주목할 대목이다.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영역의 과제를 환경 경영 체계와 통합해 실질적인 이행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두고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핵심기관으로서 실천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