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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치통닭, 상하이 츠펑루점 열고 중국 시장 진출
২০/১০/২০২৬

가마치통닭이 중국 상하이에 첫 매장을 열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베트남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중국을 선택하면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게 됐다.
가마치통닭은 지난 17일 중국 상하이에 ‘츠펑루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 개점은 가마치통닭의 중국 시장 첫 진출 사례다.
사진: 가마치통닭 제공
가마치통닭은 국내에서 쌓은 브랜드 운영 경험과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상하이는 외식 소비가 활발하고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가 경쟁하는 시장인 만큼 향후 중국 사업 확대 가능성을 가늠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마치통닭의 해외 진출은 베트남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회사는 중국 첫 매장 운영을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살피고,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상하이 츠펑루점을 중국 사업의 교두보로 삼아 현지 시장에 안착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매장 운영 성과와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출점 등 사업 확대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마치통닭은 “이번 상하이 진출을 계기로 해외 사업 기반을 넓히고 글로벌 외식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황민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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