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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로얄챔버' 오픈 1주년 기념 청음회
১৮/১০/২০২৬

NH농협은행이 프리미엄 자산관리 전용 공간인 'NH로얄챔버' 오픈 1주년을 기념해 고객 소통을 위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농협은행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최우수고객 50명을 초청해 특별 청음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울림'이라는 주제 아래, 농협은행을 지속적으로 이용해 온 고객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예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가 열린 NH로얄챔버는 최우수고객을 위한 전문 자산관리 공간이다. 이곳에는 WM전문위원이 상주하며 금융과 세무, 부동산 컨설팅을 포함한 원스톱 맞춤형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청음회는 시각과 청각을 아우르는 융합 예술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로베르 들로네의 'Air, Iron, Water'와 쿠사마 야요이의 '무한 거울방'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미술작품을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감상하는 방식이다. 현장에서는 셀린 디옹의 '사랑의 찬가'와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 등 깊은 울림을 주는 음악들이 작품과 함께 어우러졌다.
농협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일상에 감동과 가치를 더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울림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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