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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디어,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 탑재한 차세대 무선청소기 ‘MP9’ 선봬
১৫/১০/২০২৬

글로벌 가전 브랜드 마이디어(Midea)가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을 갖춘 신제품 ‘마이디어 자동 먼지비움 무선청소기 MP9’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마이디어 자동먼지비움 무선청소기 MP9은 37,000Pa(파스칼)의 강력한 흡입력을 비롯해 안티탱글 브러쉬,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 먼지 감지 자동 흡입모드 등을 적용한 BLDC 무선청소기다.
신제품은 BLDC 모터를 기반으로 최대 37,000Pa의 흡입력을 구현했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생활먼지는 물론 바닥 틈새나 카펫 사이에 쌓이기 쉬운 먼지까지 효과적으로 흡입할 수 있도록 설계해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청소 과정에서 번거로움을 유발하는 머리카락 엉킴을 줄이기 위해 안티탱글 브러쉬를 적용했다. 자동먼지비움 스테이션을 적용한 점도 MP9의 주요 특징이다. 청소를 마친 뒤 본체를 스테이션에 거치하면 청소기 먼지통에 쌓인 먼지를 자동으로 비워준다.
바닥의 먼지 상태에 따라 흡입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먼지 감지 자동 흡입모드’도 적용했다. 센서가 청소 중 바닥의 먼지량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흡입력으로 자동 조절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청소
공간을 이동할 때마다 직접 모드를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여기에 H13 등급 헤파필터를 적용해 청소 과정에서 흡입된 미세한 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도록 했다.
사용 시간과 관리 편의성도 고려했다. 대용량 탈부착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를 본체에서 손쉽게 분리할 수 있어 교체와 관리가 용이하다.
마이디어 코리아 김상우 대표는 “MP9은 강력한 흡입력뿐 아니라 안티탱글 브러쉬와 자동먼지비움 기능을 통해 청소부터 먼지통 관리까지 일상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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