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앰배서더 호텔, 70여 년 미식 노하우 담은 '프리미엄 김치' 출시
২০/১০/২০২৬

앰배서더 호텔은 20일 오후 7시 3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앰배서더 호텔 김치'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호텔 밖 일상으로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선다.
이번 제품 출시는 1955년 국내 최초 민영 호텔인 '금수장'으로 시작해 한국 호텔 산업을 이끌어온 앰배서더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1975년 국내 최초의 호텔 뷔페 '더 킹스'와 정통 중식 레스토랑 '호빈'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다이닝 노하우가 제품에 녹아있다. 호텔 측은 정갈한 맛과 품격을 가정의 식탁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원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구성까지 공을 들였다.
■ 지역 특산물과 자연산 생새우의 조화
앰배서더 호텔 김치는 전국 각지의 최상급 원재료를 엄선해 사용한다.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인 문경 배추를 비롯해 고창 무, 봉화 고춧가루 등 산지 직송 재료가 주를 이룬다. 특히 인위적인 맛을 배제하고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데 집중했다.
맛의 핵심은 국내산 자연산 생새우다. 생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으며, 광천토굴새우젓을 더해 풍미의 깊이를 더했다. 자극적인 매운맛 대신 재료 간의 균형을 맞춰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낸 것이 차별점이다.
■ 온·오프라인 동시 공략
판매 채널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활용한다.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한 판매와 더불어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로비에 위치한 그로서란트 레스토랑 '1955 그로서리아'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앰배서더 호텔 관계자는 “1955년부터 이어온 미식의 철학과 오랜 노하우를 고객의 일상에도 전하고자 이번 김치를 선보이게 됐다”며 “엄선한 지역 특산 원재료와 자연산 새우가 어우러진 깊은 감칠맛을 통해 호텔의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가정에서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