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전력거래소-광주시민단체, 반도체 프로젝트 협력
২০/১০/২০২৬

전력거래소가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지역 시민사회와 협력 체계를 다진다. 10월 20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열린 이번 소통 간담회는 핵심 국정과제 이행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의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1998년 결성되어 현재 27개 회원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전남광주지역 대표 시민단체인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 핵심 전력시설인 중앙전력관제센터를 견학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력계통의 역할과 전력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비지니스코리아 이송훈 기자 (Businesskorea)주요 안건으로는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견인하기 위한 방안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신속한 이행을 위한 현안이 다뤄졌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간담회에 직접 참여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에 관한 시민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전력거래소는 시민사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기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김성진 이사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맞물려 시민사회와의 소통 강화가 국가 전력 및 에너지 산업의 중추인 전력거래소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핵심 현안이 집중된 전남광주지역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이행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