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Korea · সাধারণ
삼성메디코스, ‘여드름 기능성 토너패드’ 생산 본격화
১৩/১০/২০২৬

삼성메디코스가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심사 결과를 받은 ‘여드름 기능성 토너패드’의 생산 및 브랜드사 공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살리실릭애씨드 1%를 기능성 성분으로 적용한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최근 10~30대를 중심으로 여드름과 피부 트러블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패드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삼성메디코스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기능성 심사와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확보한 여드름 케어 패드를 개발해 차별화된 제품 개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제품의 핵심 성분인 살리실릭애씨드 1%는 BHA 계열 성분으로 피지와 각질 관리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피부 케어 성분이다. 삼성메디코스는 이를 패드 제형에 적용해 세안 후 피부를 닦아내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삼성메디코스는 이번 제품을 단순 완제품 생산에 그치지 않고 여드름성 피부를 타깃으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사의 신규 제품 및 라인 개발을 위한 OEM·ODM 제품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기능성화장품 심사 결과와 인체적용시험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 생산까지 브랜드사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삼성메디코스 관계자는 “여드름 케어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효과뿐 아니라 간편성과 위생성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식약처 기능성화장품 심사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브랜드사의 시장 니즈에 맞춘 여드름 기능성 제품 개발과 공급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মূল প্রতিবেদনে যা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