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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 ‘2026 대한민국 CEO 대상’ 비즈니스 리더 부문 수상
২৩/১০/২০২৬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가 ‘2026 대한민국 CEO 대상’ 비즈니스 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초구 마리나파크에서 개최된 ‘제3회 CEO의 날’ 행사에서 문호상 대표이사가 비즈니스 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둘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 /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2026 대한민국 CEO 대상’은 경영 성과와 혁신을 통해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문 대표는 상조 서비스를 기반으로 웨딩·여행·건강관리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장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사업을 통해 사업 기반을 넓혀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신뢰와 모든 구성원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역량은 여전히 중요하다. 사람 중심의 서비스와 혁신을 바탕으로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여 년간 쌓아온 장례 서비스 경험과 전국 단위 의전 조직망을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단일 상조기업 처음으로 누적 선수금 3조 원을 돌파했으며,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과 전세선 크루즈 상품 출시, 삼성생명과의 건강케어서비스 제휴 등을 통해 결혼·여행·건강관리 분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편 ‘제3회 CEO의 날’은 CEO의 날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이오파트너스(대표 손흥락)가 주관했으며, 한국경영학회(회장 최정일)가 후원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황민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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