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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২৩/১০/২০২৬

코웨이는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가 동상인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상을 받은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허리 부위의 '듀얼 스트레칭 셀'을 통해 14단계 정밀 작동을 구현한 수면 솔루션이다. 15가지 맞춤 스트레칭 프로그램과 4가지 인체공학적 모션 포지션을 제공하면서도, 이러한 복잡한 메커니즘을 내부에 완벽히 숨겨 정제된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하운드투스 패턴 등 프리미엄 패브릭을 적용하고 최대 81가지 조합이 가능한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을 도입해 디자인 확장성을 극대화한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
함께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비렉스 M시리즈 안마 매트리스'는 매트리스 본연의 편안함에 강력한 마사지 기술을 결합한 신개념 슬립테크 제품이다. 평소에는 일반 매트리스처럼 사용하다가 안마 기능을 작동하면 하단에 내장된 모듈이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수행한다. 척추 굴곡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술을 탑재했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강력한 주무름 위주의 'MM형'과 부드러운 지압 중심의 'MS형' 중 안마 모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구형 안마의자인 '비렉스 페블체어2' 역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우수디자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상하좌우와 앞뒤로 움직이는 3D 안마 모듈을 탑재해 입체적인 마사지를 제공한다. 최대 50도 온열 기능을 갖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과 152도까지 조절되는 리클라이닝 기능은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휴식을 선사한다. 어린이 안전을 고려한 '키즈 모드'와 편안한 기립을 돕는 '전방 리클라이닝' 등 세심한 편의 기능도 돋보인다.
코웨이 관계자는 수면과 휴식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주거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비지니스코리아 박선영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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