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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스그로서리, 현대홈쇼핑 첫 방송서 '납작 그래놀라' 완판
১৬/১০/২০২৬

조니스그로서리가 선보인 '납작 그래놀라'가 지난 12일 현대홈쇼핑 '황정민쇼'를 통해 진행한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하며 목표 대비 120%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브랜드의 첫 홈쇼핑 진출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당초 설정한 판매 목표를 크게 상회하는 주문량이 몰리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납작 그래놀라는 통귀리와 견과류를 넓고 큼직하게 눌러 구운 '빅청크 그래놀라' 형식을 취하고 있다. 기존의 잘게 부서진 그래놀라와 달리 한 조각씩 손으로 집어 먹기 편리하게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별도의 식기나 우유 없이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바쁜 현대인들의 수요를 관통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품의 품질과 성분 구성도 흥행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조니스그로서리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설탕과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했다. 원재료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리는 데 집중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층을 공략했다.
브랜드의 진정성 있는 철학 역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는 데 기여했다. 조니스그로서리는 '내 가족에게 주고 싶은 설탕 없는 그래놀라'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제조해 왔다. 원재료 선택부터 제조 방식까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것이 이번 홈쇼핑 데뷔전의 성공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조니스그로서리 정다솜 대표는 "가족에게 직접 먹이고 싶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된 것 같아 이번 성과가 더욱 뜻깊다"며 "첫 방송에서 예상보다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에도 원재료의 질과 맛, 섭취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니스그로서리는 이번 홈쇼핑 완판을 기점으로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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