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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코어,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통합 법인 출범 후 첫 성과
১৯/১০/২০২৬

주식회사 나이스코어(NICECORE)가 네이버 '2026년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에서 3분기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NICE코어는 1분기와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 세 차례 연속으로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이름을 올리며, 디지털 광고 시장 내 성장성과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1분기와 2분기는 구 아인스미디어가, 3분기는 2026년 8월 1일 합병으로 출범한 통합 법인 NICE코어가 선정을 이어가며 합병 이후에도 최상위 운영 역량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네이버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은 네이버가 프리미어 파트너사와 고성장 목표를 공유하고 집중 지원하는 협력 체계다. 올해는 목표 달성 여부뿐 아니라 성장 규모와 전략 기여도를 함께 반영하는 '성장 기여 지표(Boost Index)' 중심으로 평가 방식이 바뀌어 선정 문턱이 한층 높아졌다. 그 가운데 최상위 등급인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를 세 분기 연속 지켜낸 것은, 평가 강화 기조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NICE코어는 파워링크, 쇼핑검색광고, 성과형DA, 보장형DA, 브랜드검색 등 네이버의 5대 핵심 광고 상품 전 영역을 아우르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타겟팅과 광고주 맞춤형 최적화 전략을 결합해 캠페인 효율을 개선하며 광고주의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3분기 선정은 지난 8월 1일 마무리된 법인 합병과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NICE코어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 아인스미디어와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 제이브릿지컴퍼니의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 법인으로 출범했다. 국내 검색광고(SA)와 디스플레이광고(DA) 운영 역량에 글로벌 크로스보더(Cross-Border) 마케팅 역량과 NICE그룹의 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결합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통합 마케팅 체계를 갖추게 됐다.
NICE코어는 이번 합병 시너지를 토대로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광고 운영 모델과 데이터 기반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이커머스 중심 SMB 광고주의 성과 개선은 물론,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광고주와 국내 진출을 노리는 해외 기업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 범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NICE코어 이세욱 대표이사는 "합병이라는 큰 변화를 겪는 시기에도 연속 선정을 이어간 것은 조직이 흔들림 없이 운영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구 아인스미디어의 국내 운영력과 제이브릿지의 글로벌 실행력, NICE그룹의 데이터가 하나로 맞물리면서 광고주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성과의 폭도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ICE코어는 약 200여 명의 마케팅 전문가가 서울시 금천구 본사와 성남시 분당구 글로벌 오피스에 배치돼,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통합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으로 고객사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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