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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21개국 의료진 집결시킨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
২১/১০/২০২৬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는 지난 19일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한 '2026 메디톡스 글로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태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도미니카공화국 등 주요 수출국의 현지 의료진과 파트너사 관계자 등 총 2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Beyond Origin, Define the Next'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4번째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개발에 성공한 메디톡스의 기술적 유산을 강조했다. 메디톡스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해외 시장과의 교류를 강화해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데 주력했다.
▲ 지난 19일 열린 '2026 메디톡스 글로벌 심포지엄' 현장 전경
행사 구성은 메디톡스의 정체성을 담은 '시작과 유산(The Origin)', '도약과 확장(Beyond Limit)', '미래와 기준(Define the Next)' 등 3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서구일 모델로피부과 원장, 홍기웅 샘스킨성형외과 원장, 노낙경 리더스피부과 원장이 연자로 나서 메디톡스 대표 제품들의 임상 경험과 글로벌 미용의료 트렌드를 상세히 전달했다.
세부 세션에서는 150kDa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특성과 독자적인 'SHAPE™ Technology'가 적용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기술력이 집중 조명됐다. 특히 차세대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주요 성분인 콜산의 차별점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현장에는 제품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들의 방문도 이어졌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앰버서더인 배우 박형식과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의 앰버서더 배우 이민정이 참석해 메디톡스의 글로벌 행보를 응원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이 주요 국가 의료진 및 파트너사와 경쟁력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초라는 타이틀을 넘어 글로벌 에스테틱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비지니스코리아 김황민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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