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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사이판 여행객 대상 '버킷리스트 투어' 혜택 강화
১৬/১০/২০২৬

사이판 여행의 핵심인 액티비티 혜택이 두 배로 늘어난다.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등 현지 숙박 시설 3곳은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28일까지 예약을 받으며 투숙 기간은 10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각 호텔의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 포함된 투어 바우처 혜택을 기존보다 2배 확대해 고객이 여러 종류의 액티비티를 경험하거나 동반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켄싱턴호텔 사이판_전경
바우처로 이용 가능한 프로그램은 사이판의 주요 관광지와 액티비티 13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해양 관광지인 마나가하섬 방문을 비롯해 다이빙 명소 그로토 체험, 원시림을 탐험하는 정글 투어 등이 포함된다. 프라이빗 보트 세일링과 어린이 대상 영어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도 선택지에 올랐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이색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포비든 아일랜드 트레킹과 이스트 베이 스노클링, 코럴 오션 리조트의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하는 오션뷰 골프 등이 대표적이다. 이용객은 체크인 시 현장에서 원하는 투어의 시간대와 인원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혜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3박 이상 예약할 경우 자동으로 적용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하루 3식이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식사, 투어 바우처 1+1 혜택을 묶은 형태다. 성인 2인 기준으로 예약 시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식사는 무료로 지원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자에게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된다. 공항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4박 이상 연박 투숙 시에는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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