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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통닭, 고추장 풍미에 바삭함 더한 ‘고추장 레드 크런치’ 출시
১৫/১০/২০২৬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고추장의 깊은 풍미와 바삭한 크런치 식감을 결합한 신메뉴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지난 7월 선보인 ‘대파 간장 치킨’에 이은 두 번째 ‘장(醬)’ 시리즈로, 한국 고유의 전통 장을 현대적인 치킨 메뉴로 재해석했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깊은 감칠맛에 크런치한 식감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대중적인 맛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에는 직화로 볶아낸 고추장을 활용한 특제 양념을 사용했다. 묵직한 매콤함에 달콤함을 균형 있게 더하고, 특제 고추장 시즈닝으로 맛의 깊이를 살려 입맛을 당기는 진한 풍미를 완성했다.
바삭한 식감도 한층 살렸다. 노랑통닭 특유의 바삭함에 콘 후레이크를 더해 입체적인 크런치 식감을 구현했다. 콘 후레이크가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과 조화를 이루며 풍미를 살리는 동시에 씹는 재미를 더했다.
노랑통닭은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테스트 판매했다. 당시 현장에서 신메뉴를 맛본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뼈와 순살, 다리·날개·봉 인기 부위로 구성한 콤보까지 총 3가지로 판매한다. 노랑통닭의 시그니처 후라이드와 신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반반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고추장의 매력을 살리면서 노랑통닭이 강점을 가진 바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전통 장이 지닌 다양한 맛과 특성을 치킨에 접목해 노랑통닭만의 ‘장’ 시리즈를 차별화된 메뉴 라인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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