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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품, 오아시스 연계 성수동 팝업스토어 참여...“K푸드 브랜드 이미지 강화”
২১/১০/২০২৬

정원식품이 오아시스 기획전과 연계한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참여하며, 국내외 소비자에게 메추리알 제품의 매력을 알리는 브랜드 활동을 펼쳤다. K컬처와 K팝, K푸드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성수동에서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글로벌 K푸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참여는 오아시스마켓 입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마련된 기획전의 일환이다. 정원식품 제품은 지난 10월 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엠엠블루에서 운영된 ‘STARter's ATELIER’ 팝업스토어 내 오아시스 기획전 참여 브랜드 공간에 전시됐다.
ⓒ 정원식품
‘팝업스토어의 메카’로 불리는 성수동은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문화를 경험하려는 국내외 방문객이 찾는 공간이다. 정원식품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에 주목해, 한국인에게 익숙한 메추리알 반찬과 간편 간식을 세계 각국의 소비자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브랜드 접점을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
참여 제품은 정원식품 아이덴티티인 안전관리통합인증이 적용된 메추리알 장조림 시그니처 2종과 고단백 간식인 새알 시리즈 2종으로 구성했다. 한국 밥상 위 친숙한 반찬인 장조림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알 시리즈를 함께 선보여, 메추리알을 일상 속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K푸드로 제안했다. 새알오알과 새알두알은 시식 대상으로 기획해, 방문객이 제품의 맛과 특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현장 경험을 온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인플루언서 콘텐츠도 연계했다. 운영사무국은 4.5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푸드 인플루언서 ‘푸드란’을 매칭하고, 현장에 전시된 정원식품 제품을 다른 오아시스 기획전 참여 브랜드 제품과 함께 소개하는 방문 콘텐츠 제작을 추진했다.
정원식품은 앞서 진행한 오아시스마켓 쇼핑라이브에 이어 이번 성수동 팝업스토어 참여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참여를 통해 국내 소비자에게는 메추리알의 새로운 활용 장면을 제안하고, 외국인 방문객에게는 한국의 반찬과 간식 문화를 담은 브랜드로 소개될 기회를 넓혔다.
정원식품 김훈섭 대표는 “K컬처와 K팝, K푸드에 관심을 가진 세계 각국의 소비자가 찾는 성수동은 정원식품의 매력을 글로벌한 시선으로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라고 말했다.
정원식품 마케팅팀 김지훈 팀장은 “오아시스와 연계한 이번 팝업스토어 참여를 계기로 국내외 MZ세대의 일상과 취향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한국의 맛과 간편함을 전하는 트렌디한 글로벌 K푸드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Busines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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